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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게 해, 뭐든 할 수 있게 해“

오늘 아침에 세수를 하는데, 제가 썼던 노래의 가사가 노래의 가사가 갑자기 떠올라 제 마음을 위로했어요. 아주 큰 힘을 주었죠.


’나는 오늘도 무사히 여기 살아있음

두다리로 멀쩡히 걸어다닐 수 있음

똑바로 두 눈 뜨고 앞을 볼 수 있음

나는 오늘도 무사히 여기 살아있음


내 심장은 오늘도 아무런 이상 없음

제자리에서 자기 임무를 열심히 다하고 있음

몸과 정신은 나의 것이며 모든것이 완벽하네

내 심장은 오늘도 아무런 이상 없음


심장이 뛰는 소리

나의 가슴 속에서

울리는 작은 진동

내가 살아있다는 소리야


심장이 뛰는 소리

나의 가슴 속에서

울리는 작은 진동


나를 살아있게 해

내가 살아있게 해

내가 움직이게 해

뭐든 할 수 있게 해

내가 살아있게 해‘


<심장박동>🫀이라는 저의 자작곡 가사입니다. 이 노래는, 내가 살아있다면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고, 내 심장박동을 내가 느낄 수 있는 한 최선의 열정을 다해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노래예요.


가사처럼, 우리는 사실 뭐든 할 수 있답니다. 살아만 있다면요. 두 다리 멀쩡하고, 두 눈도 멀쩡하잖아요. 내가 할 수 있는게 사실은 얼마나 많은지, 도대체 나는 얼마나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내가 아직 나의 능력을 다하지 않고 지레 포기하려는건 아닌지 되돌아보며 다시 힘 얻고 힘차게 하루 살아가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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