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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뻔한 인사를 드립니다. 한해가 가면 갈수록, 우리 모두 나이를 먹어갈수록 음악은 성숙해가고 인생은 더욱 살기 좋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두 딸이 있습니다. 이 두 딸들은 아내와 함께 제가 지켜야할 '명예' 라고 할수가 있죠.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딸들에게 선물을 합니다. 산타가 줬다고 하면서 말이죠. 네살 일곱살이기에 속일 수 있는것 자체가 저희부부에겐 큰 기쁨이랍니다.


한해 잘 지내고 이어왔음에 보람있고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삶도 그러했고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새로운 해를 맞을 준비가 아직 되지는 않았습니다. 못끝낸 것들이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러가지 미완의 것들을 뒤로하고 우리는 또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2023년은 마마세이 레코드에서 음악하는 한해로 기대가 많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한살 더 먹는것이 아쉽기는 하구요.


무엇이든 변화에 적응해 보죠. 우리모두 수고많았으니 뻔한 인사 주변에 계속하면서 다음 일주일을 나보죠.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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