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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기타리스트, 진성윤입니다!!

자기만의 홈페이지와 앱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2023년의 마마세이레코드를 축하합니다. 대한민국의 무너진 밴드씬과 공연씬에 활력을 다시 불어넣는, 시대를 앞서가는 소신있는 기획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싱어송라티어이면서도 동시에 마마세이의 리더이기도 합니다. 저는 음악인으로써는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락밴드를 지향합니다. 락의 근원이 되는 블루스를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연주와 노래가 너무나 멋지고 중요한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마세이를 운영하며 리더가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리더의 길, 외로운 길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그것을 선택한다는 것이 위대함인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진에 제 4개의 싱어송라이터 앨범이 있습니다. 저의 송라이팅과 연주가 가득 담겨있답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게 될 저의 오리지널들이 되겠습니다. 저를 블루스기타리스트로 소개함이 너무 기쁘고, 리더의 길이 위대함인지 스스로 말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음악으로 무대에서 팬 여러분들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기타, 그리고 마마세이 식구들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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