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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요근래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라는 책을 읽고있다. 내가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고있나, 지금 하고있는 것이 정말 소중한 것인가? 중요한 것인가? 결과물이 안 나오는 이유를 왜인지 알고있는가? 등등,, 하루하루를 돌아보고있다. 그냥 살아가는정도에 머물고싶지 않기에 책을통해 배운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서 내 삶을 다시 점검하고 있다.


사실 쉽지는 않다, 매일 나 자신을 점검하며 고쳐나간다는 것은 머리로는 다 이해하고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정말 어렵다. 하지만 내 나이 23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덥석 물어도 모자를 나이다. 나에겐 23살은 그렇게만 느껴진다.

옆에 보이는 사진과 같이 2개월의 중기목표를 세워 중요한 것이 뭐인지 중점을 두고 일주일 계획을 저렇게 써놓는다. 안 그러면 급한 일 부터 하게 되거나 내가 목표를 두었던 것을 까먹고 마니까,,

사실 요즘 굉장히 조급한 마음이 든다. 너무 성장하고 싶고 매일 열정의 땀으로 흠뻑 젖고싶다.

아직 혼자서 그 열정의 땀을 내는게 참 어렵다, 절제도 조절도 컨트롤도 기초가 바탕이여야되는 것들이너무 미숙하기에,, 하지만 간절히 원한다 ! 말로만 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그래서 이번 2023년이 아주 기대된다, 아직은 이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거지만 3월중순에 새로운 도전 아주 설렘에 가득찬 무언가를 가지고 새시작을 할려고한다. 그게 무엇인지 천천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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