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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버스킹하는 현트리오, 안녕!



버스킹은 우리에게 빠질 수 없다. 버스킹이 빠지면 현트리오가 아니지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일본 오사카에 정착하고나서도 유동인구수가 많다고 유명한 곳에서는 무작정 가서 자리잡고 버스킹 하기 시작했었다. 그렇게 1년정도 우메다,덴노지,나가이공원,오사카성,난바 등등.. 오사카에서 할 수 있는 곳은 다 해봤던 것 같다. 지금은 난바,나가이공원이 현트리오의 스팟이 되었다.



그렇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버스킹을 하다가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우리를 좋아해주는 팬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음악과 함께라면 어디든 가도 괜찮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난바에서 '키비당고' 노래가 너무 좋다며 알려달라고 한 팬분이랑 !>


<난바에서>



<오사카 성>

산책하다가 너무 좋은 거리가 있길래 여기가 어디지? 찾아봤는데 오사카 성이였다. 바로 여기서 버스킹 해야겠다! 생각들어서 하기 좋은 곳들을 탐색해서 무작정 해봤던 날. 그렇게 좋진 않았다. 위치 잡기가 어렵기도하고 유동인구수가 그리 많지도 않았어서 2-3번 탐방하고 오사카성은 여기까지.

이렇게 우리는 버스킹 하기 딱 좋은 거리가 보이면 무작정 가서 해본다. 실패도 많이하면서 우역곡절을 겪다보니 이제는 1-2번 해보면 무슨 느낌인지 판별을 할 수 있달까나,,ㅎ


<덴노지>

다리 위에 유동인구수가 많아 보여서 다리 아래에서 버스킹 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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