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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2년 12월 6일

소개

I'm Rockstar Singer-Song Writer deLight ✨

게시물 (44)

2026년 4월 25일2
I'm Fine!
이곳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특별한 근황을 전해야만 할 것 같아 한참을 고민을 하다가 그냥 간단한 요즘 얘기를 전합니다.ㅎㅎ 요즘 야외활동을 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이다보니 안에만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책도 나가서 벤치 않아서 읽고 (‘길책’이라고 아시나요? 길에서 책읽기…ㅋㅋ) 틈만나면 나가서 걷고. 이 훌륭한 날씨는 금방 지나가고 여름이 올거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누리려고 날마다 애를 쓰고 있습니다. 우리 뮤지션들은 당연히 버스킹을 다시 시작했고, 언더그라운드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재시작 했답니다. 날씨 조오타 ‘ROCKSTAR’발매까지 열심히 활동을 이어오고, 한 달 정도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꽤나 짜증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 지금 무리하면 클난다’ 라는 위기를 직감하기도 해서.. 작정하고 쇄신을 했답니다. 3,4월에 저에게는 그랬네요. 좀이 쑤셔서 괴로웠지만 잘~쉬었습니다. 이런 때가 또 언제 있겠습니까.ㅎㅎ 미시시피와 예영싱이 열심히 버스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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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일2
jinsungyoon, 다시 시작
내심 모두가 기다렸을 공연. 별 거 없는 평범한 12월 어느 주일에 조용히 열렸다. 오랜만에 그는 ‘찐팬’들을 모아놓고 작은 공연을 열었다. 그 사실이 이리도 반가울 수가! 오랜만에 진성윤씨의 굿즈를 꺼내어 먼지를 털어내는 기분이 정말로 새로웠다. 그의 음악 활동이 이제 다시 시작되려나? 나도 모르게 조금 설레이고 있었다. 앞으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시면 어떤 굿즈들을 새로 만들 수 있을까 신나는 상상을 해보며 기분좋게 가판대를 세팅했다. 나를 가르치고 프로듀싱하는 그 어른은 늘 겸손하게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무대를 마다해오셨다. 나처럼 그를 기다리는 몇몇 팬의 등살에 떠밀려 강제로 첫 발을 겨우 다시 떼었다 하더라도 팬이자 제자의 입장에서는 그 시작이 참 기뻤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다시’ 용기 내기를 얼마나 수차례 해오셨을까. 늘 “내 음악으로 꼭 승부 봐야지” 꿈꿔오셨던 스승. 그렇지만 좀처럼 손대기 어려워하셨던 음악생활의 흐름은 계속 끊겨왔고, 그 텀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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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8일4
금발머리 선배 (성공연구 #1)
성공연구 #1 Taylor Swift 스타디움! 나의 커다란 꿈. 뮤지션으로서 찍을 수 있는 최정점의 커리어 아니겠는가. 어렸을 적 부터도 한 번 꿈을 가지면 끝장을 봐야한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야망, 또는 욕심이라 불릴 수도 있어 조심스러웠지만 최근엔 더 이상 헷갈리지 않게 되었다. 그 안에 의미된 것들이 세상을 위한 것이기를 결심하고 있으니 젊음답게, 아름답게, 자신있게 꿈꾸어 나가기로 결심했다. 요즘 나의 뮤즈인 테일러 스위프트를 샅샅이 뒤지고 있다. 성공을 연구하기 위해서 말이다. 생각해보면, 내가 꿈꾸는 성공에 대한 정확한 모델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감사할 일이다. 그녀는 아직도 한창 활동을 하고 있고, 커리어를 쌓는 동안 남겨놓은 인터뷰, 다큐멘터리, 라이브, 책, 같은 참고자료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으니 말이다. 모든 뮤지션이 현역이라고 해서 이렇게 많은 자료를 남기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그녀가 자신의 이야기를 즐겨하고, 그중에서도 말이 많은 축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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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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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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