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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5년 3월 30일
게시물 (5)
2026년 6월 1일 ∙ 1 분
Welcome to Mississippi🎩
5/30 Mississippi Kang EP Showcase 공연 후기감사글 어서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웰컴 투 미시시피~ 5월 30일, 미시시피 강의 첫 EP 쇼케이스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사카에서부터 이번 쇼케이스를 준비하며 많은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그 기대만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모든 곡에 귀 기울여 주시고, 제 이야기에 함께 웃고 호응해 주셔서 공연 내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우리동네 음악아지트인 굿프렌즈언더그라운드에서의 첫 메인무대로 선 자리였기에 더욱 뜻깊고 소중하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푸릇푸릇한 고등학생 시절, 블루스를 처음 만난 뒤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리고 마침내 오랫동안 꿈꿔왔던 첫 음반을 발매하고, 여러분께 제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정말 신났습니다. 음악을 만드는 일은 언제나 즐겁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제가 하는 음악이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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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3일 ∙ 1 분
한걸음, 한걸음
나의 보폭에 맞춰 걷는 것을 가끔 까먹는다. 다른 사람들을 보며 허겁지겁 살거나 금방 지쳐 떨어져나가거나 심할 땐 크게 다친다. 뻔한 말로는 각자의 템포가 있는 걸텐데.. 막상 스타트라인 앞에 서면 맘대로 되지 않는다. 한걸음, 한걸음.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이해다. 내가 뭘해야하는지, 뭘 하고있는지에 대한 이해!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가? 무엇이 필요한가? 그 시간을 잘 보낸다면 그 다음엔 어떠한 액션이 취해질 것이다. 미뤄오거나 놓쳤던 것들이 보일 것이다. 준비운동 없이, 어떤 코스인지도 모르고 마음만 갖고 뛰다간 얼마 못간다. 욕심내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 함께가자. 부족한 것이 있으면 차근차근 성실히 해나가자. 한걸음,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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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7일 ∙ 1 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미시시피 강입니다~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Mississippi Kang의 EP앨범을 5월 25일에 발매합니다! * 이 세상에 없던 블루스 땅꼬마의 등장! 루이암스트롱을 뒤이을 엔터테이너! 블루스 넥스트 제너레이션! (Blues N.G.) 블루스를 사랑하는 여러분, 삶에 재미가 필요한 여러분! 모두 기대해주세요 🎬 뭐라고요? 너무 기다리다가 목이 빠질 것 같다고요 ?! 그렇다면 왁자지껄한 Mississippi Kang의 공식 Teares를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시리즈로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요즘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영상미! 지금 바로 ‘마마세이레코드’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네?? 이것도 이미 보셨다고요? 그렇다면 마마세이레코드 공식 홈페이지 [We Are Mamasay] - [Musicians]에서 *새로 업데이트 된 ‘Mississippi Kang’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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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ssipp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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