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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2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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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31)
2025년 12월 1일 ∙ 2 분
오랜만에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에 거주한지 어연 7년째.. 아니 이젠 8년차가 되었겠네요. 끝도 없이 계속 달리다가, 이리저리 치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지냈다가, 한국에 잠깐 들어가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고, 지금은 여유로우면서 때로는 바쁘게 지내고, 동시에 일본에 다시 돌아갈 타이밍을 보며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약전에 중국 상하이 뮤직쇼 출장 갔다온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 오랜만에 오사카로 가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베스트프랜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코리안나이트“에 참여하기 위해서죠. 이번 기획공연이 특별한 것은 하이빌리 콘테스트, 구미동 페스티벌에 만난 뮤지션 일명월(日明月)과 함께 하는 것. 저는 오랜만에 공연을 한다 라는 들뜬 마음으로 서둘러 비행기 탔습니다. 오자마자 멤버들을 만났습니다. 한 반년가까이 얼굴을 안보다보니까, 멤버들이 너무 반가운거 있죠? ㅎㅎ 오랜만에 수다를 떨고, 합주를 하고, 코리안나이트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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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9일 ∙ 3 분
올해를 시작하고 나서.
3,4월 이맘때 즈음 되면 코트만 입어도 될정도로 날씨 따뜻해진다. 이는 봄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쁜 꽃들이 피고, 잘 안보이던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보통이라면 대부분 행복해야할 시기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혼란의 시기였던거 같다. 2024년이 시작 되었겠다. 힘차면서도 천천히 나아갔지만, 이상하게도 잘안되는 3-4월달이였던거 같았다. 나는 3,4월을 올해의 시작이라고 설정하고 나아간다. 올해도 작년이랑 같은 3가지 목표와 역할을 가지고 분기를 시작했다. 꿈꾸는 사람으로서, 위대한 뮤지션으로서, 그리고 기타 회사 CEO 로서 말이다. 작년에 설정한 역할히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 두달을 지내다 보니 더욱더 중요한 역할이 되었다는 걸 느꼈다. 오늘은 내가 이번 분기에 세운 목표나 역할에 대한 내 생각과 느낀점 여러분들께 공유 하려고 한다. 조금은 적나라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이해 바란다. 한땀한땀 적은 글이니 말이다. 꿈꾸는 사람 미스터 치킨으로 시작하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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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6일 ∙ 2 분
HyunTrio Mini Concert. 미스터 치킨이 말하는 비하인드.
현트리오가 한국에 온지 이제 1달 좀 넘었다. 이런저런 일이 많은 상태로 지내다가, 마침내 미니 콘서트가 다가왔다. 현트리오는 늘 준비 했던대로 준비했다. 그리고 긴장을 풀고 무대에 임하고 있다. 이번 무대를 기획했을때 일본에 있을 원맨 라이브를 위해 만드는 겸해서 이번 미니 콘서트까지 같이 준비할 수 있게끔 기획한 것이였다. 막상 짜다보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곡을 어떻게 활용할까 최대의 고민이였다. 여러번의 거듭해, 마침내 셋리스트는 완성되었다. 드디어, 공연날이 왔다. 굿 프렌즈 언더그라운드에서 열리는 현트리오 미니 콘서트. 우리는 무대에 서서 공연을 한다. 근데, 위에서 말했듯, 원맨 라이브 염두해서 만든 셋 리스트여서 그런가, 왠지 ”미니“ 가 아닌듯한 느낌이였다. 그만큼 에너지 소모가 많았다는 것이다. 어찌되었든 우리는 공연을 했다. 주님..부디 공연에 집중하게 해주세요. 틀렸던, 템포가 빠르건 느리건 일단 공연에 집중하게, 즐겁게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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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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