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면 굳게 믿고
내가 꾸는 꿈을 알고있는 너. 이런 그림 하나, 기억하고 건네는 한 마디가 나를 더 단단히 내 꿈에 묶는구나. 빼도박도 못 하겠네!
여러분은 하루하루 나를 가슴 설레게 하는 꿈이 요즘 있나요? 집중하고 있는 목표는요? 그 꿈은 멀리 있는 것 같고, 가끔 해낼 수 없다고 생각 할 때도 있겠죠.
때로는 혼자 노력 하는 것 보다 모두가 알도록 큰 소리 떵떵 외치는게 필요할 때도 있답니다. 위험한 등반을 할 때 로프로 둘둘 묶어 서로를 보완하는 운명 공동체가 되어주듯이, 내 위험한 꿈을 모두에게 알려 응원받기도 하고, 다른 말로 빼도박도 못 하도록 단단히 묶어두는거죠.
꿈을, 나의 목표를 믿어주세요. 믿을 수 밖에 없도록 내 주변을 세팅하는거에요. 이 글을 본 당신, 여기에 당신의 꿈을 외쳐보세요. 기억 할 수 있는 간단한 그림, 혹은 한 장과 같이 올려주세요. 우리도 서로의 꿈에 대해 단단히 묶어봐요.
글을 읽고, 일주일 안에 올리기! (까먹는다)
58회 조회
김유은
May 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