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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BEST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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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되자마자 들었던 첫곡

07년생 제타, 1월 1일 되자마자 들었던 의미있는 곡이다.

그것은 건투를 빈다, 스무살.(HyunA-Wishing the best, twenty)

가사의 배경을 보면 20살이라는 것은 성인이 되는 첫 해이자, 본인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해가는 첫 걸음이라고 되어있다.

그 과정 속에서 설레이지만 응원이 필요한 나이고, 인생을 꾸려나가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같이 나아가자는 감동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아티스트 현아는 무려 01년생이며 성인이 됐을 시점인 2020년 당시 프로듀싱한 곡으로 시간이 지나 어느새 2026년, 07년생이 20살을 맞이하게 되어 이 노래를 듣고있다.


20살이 된 07년생을 보면 정말 다양한 모습이 보인다.

나하고 친한 같은 고등학교 출신 여자애는 아예 성인방송BJ 하고있고, 누구는 재수하고, 누구는 입영이 얼마 남지 않았고, 누구는 알바하면서 돈을 벌고, 누구는 외국문화 체험한다면서 아프리카에서 1달살기 계획을 세워놓고...

참 20살된지 이제 1달됐는데(1달도 안됐어!) 벌써부터 다양한 모습이 보인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황금돼지의 해라고 불리는 전국의 496,822명의 07년생들,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할게!

건투를 빈다, 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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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님! 늦은 인사지만, 스무살 되신거 축하드려요. 그리고 건투를 빕니다!

©Mamasay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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