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스샤우터 미시시피강
첫 EP발매 쇼케이스에 놀러와~!
5월 30일


나랑 놀자!
5월 30일, 미시시피랑 놀아보자!
Hello, 나는 블루스 샤우터 Mississippi Kang!
5월에 아주아주 큰 이벤트가 있어. 바로 나의 첫 앨범 공개와 쇼케이스야. 올해 봄, 열심히 앨범 준비를 하고 일본에서 공연도 하며 바쁘고도 기대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
5월 25일 첫 앨범 발매, 5월 30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까지! 너희들에게 얼른 보여주고 싶다! 지금부터 펼쳐질 Mississippi Kang의 이야기, 기대되지? 나랑 같이 놀자👋
Blues NG
'Next Generation'
블루스는 우리 삶의 이야기, 대화이며 같이 주고받는 웃음과 같다. 단순하고, 거칠고, 솔직하다. 마치 우리네 인생 같다. 나는 아직 인생에 대해 모르는게 많다. 패기넘치게 뛰어들 뿐이다. 그래도 지금 이때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일본 블루스씬에 뛰어드는 것, 밥 먹듯이 난바 거리에서 노래부르는 것, 블루스 선배 아저씨 아줌마들과 함께 부대끼며 지내는 것..
이렇게 지내다보니 느껴지는 것이 많다. "블루스는 다음세대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블루스를 몰라서 모른다. 블루스는 다음세대를 찾고 있다!" 나는 그 다음세대가 되고 싶다. 나의 젊은 목소리로 전하려 한다. 한국의 정자에서 판교까지, 오사카 텐노지에서 난바 도톤보리까지..! 나는 어디서든 블루스를 부른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블루스로 함께 춤추고, 같이 놀고, 함께 인생을 나눈다. 이렇게 블루스가 할 수 있는 멋진 일들을 앞으로도 이뤄나가보려 하고 있다!
지켜보시라! 미시시피 강이 해내는 그 모습을..!
그리고 도와주시라, 블루스 센빠이, 센세들!
함께 블루스씬의 새바람을 만들어가는 그 날까지!!

MK&dob
미시시피 강의 든든한 조력자,
Crazy Keyboardist 'dob'
이름에 걸맞게 이 둘의 조합은 어마무시하다.
음악과 무대에 미친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에너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폭발적인 퍼포
먼스와 함께 어우러지는 미친듯한 연주력. 미시
시피의 불도저같은 면모에 모터를 달아주는 돕의
조합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강의 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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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Jackson Mississippi










시간이 흐른 후,
블루스의 대가로 다시 방문할
'잭슨 미시시피'
Mississippi
on a 2022 trip,

After a while, I visited
2022년 여행으로 간 미시시피,
그곳에서 만난 블루스

"Jackson Mississippi"
again as a blues legend
Blues
I me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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