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sungyoonLP] full album
₩12,000가격
[ Note, Moleskine ]’ 아직 씌여지지 않은 책’, ‘혜밍웨이가 사용했던 노트’
[ Pen, LAMY ] ’아날로그의 반격’
‘내 인생을 음악으로 말한다’ 라고 항상 말해왔다. 코로나가 극심하던 2020년 말, 공연을 못하니 방구석에서 제작이나 하자라는 마인드로 곡 작업을 했드랬다. 그러다가 몰스킨 노트와 라미 만년필이 생각나서 상념들을 자꾸 끄적여 보았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대중들은 이제 오리지널을 원한다고 한다. 모두가 아날로그로 돌아가는 중이고 기업들은 그런 ‘하이터치’ 를 넣은 제품으로 마케팅 중이라고 한다.
13년 전 손글씨와 에세이를 넣은 진성윤 솔로 1집 ‘New Folk’ 를 떠올린다. 나의 손글씨와 노트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항상 하던 짓 이었다. 하지만 이 앨범으로 나는 마음이 전혀 새롭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은 Original 로 세상을 움직이는’ 아직은 이런 마인드에 휩싸여 있다. 나의 인생은 어디까지 다다를까, 나의 오리지널은 변할까?.. 생각해 본다.
부디 나의 작품으로 여러분의 진짜 인생에 다시 한번 눈 뜨기를 바란다.
2021.6.18 진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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