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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

Singer-songwriter Super Samuel

​마마세이 뮤직스쿨 출신
싱어송라이터 쌤 (SSAM-본명 김사무엘).

스무살의 대가.
에릭클랩튼에 도전하다.

열 다섯살 때부터 음악공부를 시작하여, Eric Clapton 을 통해 블루스의 길로 들어선 블루스 싱어송라이터 & 기타리스트. 자신이 미래의 블루스 대가가 될 거라는 포부를 가진 SSAM 은 아직 스무살이지만 어떤 뮤지션 보다도 블루스와 대중음악의 사이에서 열정적이다.

끈적한 블루스는 뮤지션 SSAM의 색깔 그 자체. 하지만 끈적함만이 그의 매력을 드러내는 건 아니다. 여심을 저격하는 달달함과 핸섬하고 매력적인 '보이' 캐릭터와 목소리도 그만의 무기이다.

스무살다운 풋풋함에, 감히 대가를 흉내내는 블루지함까지 갖춘 SSAM 은 이제 자신의 음악을 통해 세계로 뻗어 나아가려고 하는 중이다. 첫 EP, 'I am, and always will be' 라는 제목은, 여러 장르를 드나들며 화려한 뮤지션인생을 살았지만 본인 스스로는 블루스기타리스트임을 언제나 고수한 에릭클랩튼의 말에 기인한다. SSAM 은 자신의 음악인생을 스타트하며 목적을 분명히 하고 있다.

지금부터 SSAM을 주목하시고 팬이 되어 보시라. 그 젊었던 에릭클랩튼의 오마주를, 신인시절 존 메이어의 오마주를 느끼며 SSAM 이 먼훗날 어디까지 성장하며 뻗어나갈지를 상상해 보시라. 이번 EP 에 싱글들에는 그 가능성들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다.

(SSAM은 한국인. 2019년 4월 현재, 만 19살의 나이로 일본에서 음악대학을 입학 하였고, 일본을 시작으로 음악활동을 스타트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첫 두 곡을 일본어 버전, 한국어 버전으로 동시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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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wenty-years-old master who challenges Eric Clapton.”

 

Inspired by Eric Clapton, he started studying music at 15 years old, and got into music as a blues singer-song writer and a guitarist. 

 

Although he is just twenty years old, he is ambitious between blues and pop music more than anyone else. 

 

Sticky blues itself truly matches his music color, but it is not his only charm. Melting Girl’s mind and his charming character are his weapon. 

 

Like twentish, young and fresh, SSAM who dares to be like a master is trying to cross the borders through his music.

MUSIC

세상은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아

 

:: 곡설명

Blues는 SSAM에게 있어서 그의 음악적 정체성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하는 음악이다. 이전 발매하였던 EP에서는 풋풋한 팝의 사운드를 들려주었다면, 이번 곡에서는 SSAM은 그동안 공들여오고 참아왔던 것들을 ‘분출’이나 하듯이 그가 가장 사랑하는 Blues 를 세상에 여과없이 뿜어낸다. 블루스 음악을 한국에 대중화시키는 것이 꿈이라는 SSAM, 그의 거침없는 기타연주와 소리치는 노래로 대중들의 마음을 과연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세상은 과연 그가 원하는대로 움직여줄 것인가! 그의 도전장에 그 의미를 부여해본다.

SSAM said

 

“일들이 잘 풀리지 않고 답답한 상황에 처할 때 우리는 쉽게 이 세상 탓을 하곤 한다. 정말 가사 그대로, 가끔은 일이든 공부든 연습이든 무엇 하나 손에 잡히지 않고 내 머리카락만 쥐어뜯게 된다. 이 곡 속에서의 화자(나,SSAM)는 특히 열등감에 젖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시기한다. 그것은 힘들었었던 지난 시절의 심정을 조금은 익살스럽게 담아낸 것이다. 또 분명히 세상에는 잘못된 것과 부조리한 것들이 많다고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 세상은 커녕 나 하나도 바꾸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누워있는 나 자신의 모습을 표현하기도 했다.”

:: credits

Vocal : SSAM
E.Guitar : SSAM, jinsungyoon
A.Guitar : SSAM
Keyboards : 이동익
Bass : 양승민
Drum : 이가은
Chorus : 남궁현아, 김지우

Composed & Lyrics by SSAM
Arrangement & Produced by jinsungyoon, SSAM
Mixing & Mastering Uniqross(김은중)
Engineered for MIX JcozY (김주영)
Recorded by JcozY, jinsungyoon
Mamasay Studio 2020/7,8월
All Photos & Design by Mamasay Design Team

2020 Mamasay Records

I am, and always will be

1st EP Album

[ 밀당하수 ]
연애를 잘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 항상 당기기만 하는, 착한 남자로만 남아도 괜찮다는, 세상에 여잔 너 하나뿐이라는 고백이다. 본인의 십대시절 실제 경험담을 담은 노래. 탄탄한 기타실력이 드러나는 연주와 빼어난 작곡실력이 돋보인다. 스무살의 풋풋함이 담긴 첫 싱글,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노래로써 손색이 없다.

[ 당신에게 ]
나 혼자만의 사소하고 평범한 하루 하루를 당신은 알고 있는지..  담담하게 그 어떤 '사모하는 대상'에게 나를 말하고 있는 노래이다. ​듣노라면 어떤 계절의 풍경이 연상되는 듯 하다. 작곡도 작곡이지만, 피아노가 아닌 통기타와 일렉기타의 더빙으로써 그려내는 발라드의 감성적인 터치가 백미이다. 또한 수준급 세션들의 배킹연주와 SSAM의 절제의 하모니는 스무살 감성 답지 않은 깊음과 수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 Credit 
All song written by : SSAM
Mix & Mastering : Kim-EunJoong
Cover Design : Jin-SungYoon
Producer : Jin-SungYoon
Recorded at Mamasay Studio, Seoul Korea

Released April, 2019

2019 Mamasay Records

VIDEOS

_SSAM, Man in the mirror Cover

_SSAM's Concert Livecam

_SSAM, New album behind

_SSAM's original 당신에게 live 

PHOTOS

© 2020 Mamasay Records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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