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소개 : 싱어송라이터 루나

May 23, 2019

또 한명의 새로운 활동멤버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루나(LUNA), 본명은 김지우.

 

올해 스물한살(한국나이). 달과 같이, 밤의 하늘 같은 그런 루나의 목소리. 그녀의 특별한 목소리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죠.

 

보컬만 하다가 기타를 배워 기타를 잡고, 곡을 쓰기 시작하면서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꾸는 루나. 역시 마마세이 뮤직스쿨 출신의 보기드문 유망주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새내기 소개 : 랩퍼, 강산

May 23, 2019

마마세이 레코드의 새로운 활동멤버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강산, 본명은 김기욱.

 

현재 스물한살로써(한국나이) 마마세이 뮤직스쿨 출신이고, 랩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랩만이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써 가사와 감성적인 음악을 들고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세워나가는 중입니다.

 

자신의 태명이 강산, 그래서 활동명을 강산이라고 지었습니다. 응원 부탁합니다!

활동 명함이 나왔습니다

May 16, 2019

마마세이 레코드 활동명함이 예쁘게 디자인되어 나왔습니다. 왜 ‘활동명함’ 이냐하면, 공연 중에 마마세이레코드를 알릴 수 있는 정보를 담은 기념품 겸 명함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버스킹을 하면서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앞면에는 예쁜 빈티지 기타 사진, 뒷면에는 사이트 소개가 QR코드로 되어있습니다.

 

부지런하겠습니다!

보정동 카페거리, 매주 주말에 뵙죠

May 08, 2019

SSAM 의 일본유학으로 약간의 공백이 생기다가, 새로운 멤버로 공연을 다시 시작하는 마마세이 레코드입니다.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시작을 하였는데, 멤버는 일단 셋 ; 진성윤, 루나, 강산 이서 시작하였습니다.

매주 주말, 특히 토요일 저녁에는 항상 이곳으로 출동할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거리, 보정동카페거리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OTB : Ori-Thursday Busking

October 10, 2018

2018년 가을을 맞이하여 다시 처음으로! 자유롭고 순수한 음악활동을 시작하기 위하여 마마세이 레코드가 기획한 버스킹 시리즈의 하나.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분당선 오리역 광장앞.

일명 OTB : Ori-Thursday-Busking.

 

마마세이레코드 가수 출동, 1인으로만 버스킹을 합니다. 특이할 점은 원형 레드카펫에 올라가서 마치 그시간의 주인공처럼 한다는 사실. 레드카펫을 발견하면 OTB 입니다. 오직 한명, 악기 하나와 목소리 하나로만. 이것이 바로 OT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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