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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Singer-Songwriter, Rockstar

본명 김도연, 2003년생. 한국 나이 스무살, 세계 나이 열 여덟 살. 마마세이 뮤직스쿨 출신. 2022년 가을 정규 데뷔앨범 준비 중. 눈빛이 빛난다, 그래서 딜라이트. 그녀 앞에 놓인 세상은 빛나는 꿈을 펼쳐나갈 그녀만의 놀이터. 이번 싱글로 음악활동에 시동을 걸어보겠다.

마마세이 뮤직스쿨에서 십대를 보냈다. 사실 이 음원은 그녀의 첫 음원이 아니다. 마마세이 재학생 시절, 중구난방 프로젝트(Mamasay JGNB)로 자신의 자작곡을 데뷔하였었고 이미 십대시절 수 많은 무대를 경험한 바 있다. 많은 자작곡들, 다룰줄 아는 수많은 악기, 그리고 빼어난 목소리. 딜라이트는 스무살이 되자마자 마마세이 기획사로 옮겨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이려 현재 부릉부릉 스타트를 걸고 있다.

마마세이 시절 작곡한 50여곡의 자작곡들, 장구소녀로 불리웠던 어린 시절, 드럼치며 노래하는 락밴드 리더, 절대음감에 피아노를 멜로디에 맞게 자유자재로 연주, 이제는 일렉기타로 진정한 락커가 되겠다는 도전까지.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면 귀에 꽂혀서 빠지지 않는다는 그 유명한 전설을 과연 몸으로 이해할 것이다.

​이번 정규앨범을 내며 빛나는 딜라이트가 세상에 나온다. 겨우 1집, 스무살. 대한민국의 Rockstar 로 훗날 우뚝서기를 기대해본다.

 

deLight, Go for it!! 이상이다!

MUSIC

Full Album

1st Full Album
 <deLight's deLight> 

아티스트 : deLight

발매일 : 2022년 12월 26일

유형 : 정규

장르 : 싱어송라이터

기획사 : 마마세이 레코드(Mamasay Records)

 

TRACK LIST

  1. 노래할래

  2. 거짓꿈

  3. 봄 0307

  4. 가시

  5. 떨림

  6. Shall We Dance?

  7.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8. 언제나 항상(Live Recording)

  9. Hey, Mama Say(deLight ver. Live Recording)

  10. 내가 사랑했던 별

  11. 거짓꿈(Acoustic ver. Live Recording)

  12. LREAD Tennis(Life Music)

 

Credits

  • All Song Written by deLight

  • Produced by jinsungyoon

  • Recorded at Mamasay Studio

  • Mixing & Mastering JcozY

  • Photos & Designed by Mamasay Design Team

  • 2023 Mamasay Records

본 앨범은 3개월에 걸쳐 나뉘어 발매합니다. 2022년 12월 26일을 시작으로 매달 26일에 위의 트랙을 모두 채우게 됩니다. 트랙들이 차면서 미공개 음원과 굿즈와 사진, 영상들이 새롭게 업데이트 됩니다. 앨범을 완성해가며 멋진 뮤지션으로 동시에 완성되어가는 deLight 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single

​수퍼히어로(Superhero)
2022.04.07(할수있다데이)

:: 곡설명

사랑하는 아이 3살짜리 '하봄이'의 스토리로써 2021년 한해 힘들어하며 항암치료를 견디던 그 아이의 여름에 바치는 노래란다. 아기가 이렇게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울지 몰랐다며, 사랑하는 것과 받는 것을 다시 한번 경험했다는 딜라이트의 여름. 그 여름은 딜라이트의 인생 성장과 함께 잊혀지지 않는 이 노래로써 영원히 기억될것 같다. 빛나는 눈동자의 소유자 ‘deLight’ 가 선사하는 순수한 사랑의 메세지에 귀 기울여 보기로하자. 그리고 그의 음악세계를 멀지않은 미래에 펼치기 시작하기를 기대하자.

 

"한 아이가 있었어. 그 아이는 자기 자신을 '아가' 라 불렀지. 아기답게 아직 말도 잘 할 줄 몰랐고, 걷는 것도 조금은 서툴렀어. 하지만 힘은 무척 셌고, 얼굴은 또 놀라울 만큼 귀여웠는지 정말이지 모두의 마음을 훔칠 정도였어. 먹는 건 또 놀라울 만큼 무진장 잘 먹었고, 어리지만 마음씨는 또 어찌나 따뜻한지 주변 사람들에게 늘 먹을 걸 나눠주는 그런 아이였어. 여자아이였지만 어떨 때는 장군 같기도 하고, 어떨 때는 요정 같기도 하고, 목소리는 허스키하고, 분홍색은 안 어울리지만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 엄청난 매력을 소유한 아이였어. 과연 어디서 왔는지, 이 세상에 정말 하나뿐인 아이인 건 분명했지.

그 아이가 지나간 곳은 어디든 웃음꽃이 피었고, 밝은 빛이 내려앉은 것처럼 환해졌어. 마치 행복을 한 보따리 몰고 다니는 것 같았지. 정말 마법 같았어. 웃음 한 번에 우리는 늘 웃을 수 있었고, 애교 한 번에 우리는 미움과 분노의 감정 대신 기쁨만이 가득해지는 걸 느꼈어. 그 아이의 '할 수 있다!' 한 마디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힘을 얻었어. 참 신기하지 않아? 이렇게 조그만 아이가 우리에게 밝은 에너지를 늘 이만큼씩 주는데, 도대체 이것의 정체가 뭘까 싶은 거 있지...

있잖아, 아마도 내 생각에 이 아이는 '수퍼히어로' 인 것 같아. 우리를 일으켜주는, 우리에게 사랑을 듬뿍 주는, 우리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수퍼영웅 말이야! 작지만 용감한 우리의 수퍼히어로 하봄아, 정말 고마워. 우린 너로 인해 사랑이 뭔지, 세상에 이런 기쁨이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어. 아픔도, 슬픔도 우리가 함께하면 행복이 된다는 걸 네가 우리에게 알려주었지? 네가 우리에게 영웅이 되어 준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그런 수퍼 영웅이 될게. 할 수 있다! 우리의 영웅 하봄아, 사랑해!"

하봄이에게, 너를 사랑하는 이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 credits
Produced by jinsungyoon
Lyrics & Written by deLight
Arrangement by deLight, jinsungyoon, YeYoungSing 
Vocal : deLight
A.guitar : jinsungyoon
BassGuitar : Yunaya
UprightPiano, Chorus : YeYoungSing
Mix&Mastering:Uniqross
Recored at Mamasay Studio, Mar/25/2022
Design&Photo : MamasayDesignTeam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