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시대별로 나누는 이유라면 그 음악이 그 때의 우리 삶을 이야기하기 때문이겠지요?
내가 어렸을 때 들었던 음악, 우리 부모님이 젊었을 때 들었던 음악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멜로디나 가사에도 알게 모르게 그러한 부분이 묻어나올 거에요~ 그래서 그 노래를 들을 때 누군가는 과거를 회상하며 더 심취할 수 있겠죠.
그래도 저에게 옛날 음악의 기준은 장르라기 보다는 그냥 레코딩 '기술'의 차이 정도인 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좋은 음악은 그 사람에게는 언제나 좋은 음악인 거죠. 그때는 좋았는데 지금 들어보면 안 좋은.. 그런 음악은 없잖아요? ㅎㅎ
예영싱님의 음악은 7080의 감성을 품고 있지만 '순수함'이라는,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넘넘 잘 전달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물,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그래도 2집 빨리 발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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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2집!!!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