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domingo, 신분당선 판교역 버스킹 후기
재수종합반 개강하고 맞이한 40번의 일요일 중 9번째 일요일입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벌써 1주일이 훅 지나갔다는게 믿기지 않고 저도 저번주 일요일인 어제 아침에 공부하다가 오후에 버스킹 보겠다는 생각으로 산책 겸 나갔어요.
저저번주에 있던 버스킹에 이어, 어제 했던 버스킹도 너무 따뜻해서 감동에 남았습니다.
늘 보고 싶은 마마세이의 공연이고, 항상 붙어있고 싶은 존재(?) 마마세이는 저에겐 보물과도 같은 존재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영님, 도연님(deLight), 주영님(jcozy), 그 외 팬분들도 만나고 도연님 제자분들까지 모인 이 버스킹은 저에게 절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더워지기 시작할때쯤 보는 따뜻한 공연은 감동입니다.


김송호님, 감사합니다! 버스킹이나 공연에서 뵌 분도 아니셨는데 언젠가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활동을 응원해주셔서 어리둥절했습니다ㅎㅎ 항상 관심 갖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저의 자작곡을 즐겨주시고 라이브 공연까지 찾아와주신 것에 정말 감동입니다. 음악인이라면 자신이 직접 만든 음악이 사랑 받는 것만큼 기쁜 일이 없는 것 같아요.앞으로 더욱 음악으로 감동을 드리는 싱어송라이터 되겠다고 약속합니다. 앞으로의 행보 잘 지켜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