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영싱 미발매 데모 CD 감상평
안녕하세요 김송호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제가 작년 가을 쯤에 인스타 릴스를 보다가 우연히 판교역 야외에서 예영싱 님이 버스킹 공연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미니 건반 연주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 예뻤고, 그 때부터 예영싱 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하자 우리라는 노래는 지금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예영싱 님의 미니 콘서트를 보러 분당에 있는 굿프렌즈 언더그라운드 콘서트홀에 갔습니다
예영싱님의 피아노와 노래 실력이 너무 멋졌습니다
그리고 공연 끝나고, 미발매 데모 CD와 예영싱 님 정규 1집 악보집을 샀습니다
총 3곡이 들어 있었고, 1번 트랙 봄, 여름, 가을이라는 곡은 이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었기 때문에, 이 곡은 생략하겠습니다.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노래하고 똑같았어요.
2번 트랙 그리워하게 될거야 라는 곡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곡이었어요. 곡 자체가 밝고 마치 청춘 영화 OST 같았습니다. 나중에 세상에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3번 트랙 사랑 없으면 (Classic Guitar Ver.)은 예영싱 님이 작사 작곡한 Lee Joy 님의 정규 앨범 수록곡을 Classic Guitar로 편곡한 곡인데, 기타 선율이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이상 저의 예영싱 님 미발매 데모 CD 감상평이었습니다.
올해 안에 예영싱 님 정규 2집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팬으로써 예영싱 님하고 좀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43회 조회


김송호님, 감사합니다! 버스킹이나 공연에서 뵌 분도 아니셨는데 언젠가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활동을 응원해주셔서 어리둥절했습니다ㅎㅎ 항상 관심 갖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저의 자작곡을 즐겨주시고 라이브 공연까지 찾아와주신 것에 정말 감동입니다. 음악인이라면 자신이 직접 만든 음악이 사랑 받는 것만큼 기쁜 일이 없는 것 같아요.앞으로 더욱 음악으로 감동을 드리는 싱어송라이터 되겠다고 약속합니다. 앞으로의 행보 잘 지켜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