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영싱 미발매 데모 CD 감상평
안녕하세요 김송호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제가 작년 가을 쯤에 인스타 릴스를 보다가 우연히 판교역 야외에서 예영싱 님이 버스킹 공연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미니 건반 연주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 예뻤고, 그 때부터 예영싱 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하자 우리라는 노래는 지금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예영싱 님의 미니 콘서트를 보러 분당에 있는 굿프렌즈 언더그라운드 콘서트홀에 갔습니다
예영싱님의 피아노와 노래 실력이 너무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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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호님, 감사합니다! 버스킹이나 공연에서 뵌 분도 아니셨는데 언젠가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활동을 응원해주셔서 어리둥절했습니다ㅎㅎ 항상 관심 갖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저의 자작곡을 즐겨주시고 라이브 공연까지 찾아와주신 것에 정말 감동입니다. 음악인이라면 자신이 직접 만든 음악이 사랑 받는 것만큼 기쁜 일이 없는 것 같아요.앞으로 더욱 음악으로 감동을 드리는 싱어송라이터 되겠다고 약속합니다. 앞으로의 행보 잘 지켜봐주십시오!!